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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DX), IT 138

[노션 업무 활용 가이드 #5] 협업을 효율화하는 노션 활용법 – 댓글, 멘션, 권한 관리

노션은 단독 문서 툴이 아니다. 팀원들과의 실시간 협업, 피드백, 커뮤니케이션 기능까지 고려된 협업 중심 툴이다. 이번 글에서는 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션의 핵심 기능들을 소개한다.댓글 기능으로 실시간 피드백블록 단위로 댓글을 달 수 있음특정 내용에 대한 토론, 수정 요청, 확인 요청 등을 기록댓글 기록이 남아 추후에도 피드백 히스토리 확인 가능멘션 기능으로 담당자 지정@멘션 기능을 활용해 담당자 지정 및 알림 발생예: @김팀장 이 부분 확인 부탁드립니다페이지, 날짜, 다른 문서도 멘션 가능 (@Today, @프로젝트B 등)권한 설정 전략페이지별로 보기/댓글/편집 권한 부여 가능외부 클라이언트와의 제한적 공유 가능실수로 인한 편집 방지를 위해 중요 문서는 '보기 전용' 설정협업 시 주의사항실시간 수정..

[노션 업무 활용 가이드 #4]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노션 사용법 – 칸반, 타임라인, 마일스톤

노션은 단순한 문서 작성 도구가 아니다. 강력한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갖춘 플랫폼이다. 특히 칸반 보드, 타임라인, 마일스톤 기능을 잘 활용하면 팀 전체의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명확히 시각화할 수 있다.칸반 보드로 태스크 트래킹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시각적으로 구분예: "To Do", "In Progress", "Done" 컬럼 구성카드에 담당자, 마감일, 우선순위 등을 지정 가능타임라인 뷰로 일정 전체 조망프로젝트 일정이 장기적일 때 유용간트차트처럼 전체 일정을 한눈에 파악 가능일정 충돌 여부, 병목 구간 식별에 효과적마일스톤 관리프로젝트의 주요 단계를 마일스톤으로 정의예: "기획 완료", "1차 개발 완료", "테스트 완료"마일스톤별 목표일 설정 및 진척도 관리실제 구성 예시태스크명상태담당자마감일마일스..

[노션 업무 활용 가이드 #3] 실무에 바로 쓰는 템플릿 만들기 – 회의록, 업무일지, 보고서

노션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템플릿'이다. 반복되는 문서를 매번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미리 설계한 양식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실무에서 자주 쓰는 문서 양식을 노션 템플릿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템플릿을 왜 써야 하나?반복 업무의 효율화: 회의록, 주간 업무 리뷰 등 반복되는 문서는 정형화된 양식으로 빠르게 작성 가능문서 퀄리티 유지: 기본 포맷을 갖추면 담당자에 따라 문서 품질이 들쑥날쑥해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음신입 온보딩에 효과적: 템플릿을 기준으로 업무를 익히면 빠르게 적응 가능회의록 템플릿 예시📅 회의 일시:👥 참석자:🎯 안건 목록:1.2.📝 회의 내용 요약:--📌 액션 아이템:- 담당자 A – [할 일 내용] / Due:- 담당자 B – [할 일 내용] / ..

[노션 업무 활용 가이드 #1] 노션, 왜 쓰는가? – 실무자가 알아야 할 핵심 기능

비즈니스 협업 도구의 선택지는 많다. 하지만 노션(Notion)은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철학을 가진 툴이다. 메모, 문서,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 관리, 위키, 일정관리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무자들이 주목하고 있다.노션은 단순한 메모 툴이 아니다많은 사람들이 노션을 처음 접할 때 단순한 메모 또는 정리 도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노션의 진가는 **‘모든 업무 흐름을 문서 기반으로 정리하고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노션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갖는다.모든 요소가 블록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텍스트, 이미지, 표, 할 일 목록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문서 기반이지만 단순한 문서에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베이스 형태의 콘텐츠 관리도 가능하다.다양한 뷰(View) 기능을 ..

도입 후 6개월, 그룹웨어 안착을 위한 운영 전략 [중견기업 GW 도입 가이드 #5]

그룹웨어는 도입이 끝이 아니다. 시스템만 설치하고 “잘 써보세요”라고 안내한다면, 조직은 기존 방식으로 금방 회귀하고 만다. 도입 후 6개월은 그룹웨어가 조직에 안착하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핵심 시기다. 이번 편에서는 그룹웨어가 조직에 제대로 뿌리내리기 위한 도입 후 운영 전략을 정리해본다.왜 초기 6개월이 중요한가?사용자 습관이 이 시기에 굳어진다: 이 시기를 놓치면 도구는 ‘형식적인 시스템’으로 전락할 수 있음기능 인식보다 활용 경험이 중요하다: 실제 써보고 편하다는 경험이 누적되어야 활용률이 올라간다운영 전략 ① 핵심 기능 중심의 단계별 확산단계운영 포인트1단계전자결재, 일정 공유 등 ‘기본 기능’ 먼저 집중 확산2단계메신저, 파일 공유 등 협업 기능 사용 유도3단계근태·인사 연동, 통합관리 기능..

구축 vs 구독, 도입 방식에 따른 전략 차이 [중견기업 GW 도입 가이드 #4]

그룹웨어 도입 시 실무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결정 중 하나는 바로 도입 방식이다. 구축형(On-premise)으로 갈지, 구독형(SaaS)으로 갈지에 따라 예산, 운영, 기술 전략이 완전히 달라진다.이번 글에서는 도입 방식에 따른 전략적 차이점과 각각 어떤 기업에 적합한지 구체적으로 비교해본다.두 방식의 핵심 비교구분구축형(온프레미스)구독형(클라우드, SaaS)서버 위치사내 IDC 또는 별도 구축벤더의 클라우드 서버 이용초기비용고정비 중심 (구매비용, 설치비)운영비 중심 (월 과금)운영 주체내부 IT 또는 외주벤더가 유지보수 및 운영커스터마이징자유로운 설계 가능제한적이거나 불가보안직접 통제 가능벤더 정책 기반, 인증 필수도입 속도1~3개월1~4주 이내어떤 기업에 어떤 방식이 적합할까?✅ 구축형이 적합한..

그룹웨어 도입, 실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견기업 GW 도입 가이드 #3]

그룹웨어 도입을 실제로 검토하거나 제안할 때, 실무자들은 수많은 현실적 질문과 우려를 쏟아낸다. 이번 편에서는 도입 검토 과정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FAQ)을 모아, 실무자 관점에서 실질적인 해답을 정리한다.1. 도입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회계연도 말 또는 조직 개편 시기 직후가 가장 안정적이다.전자결재나 문서 표준화를 연초에 시작하면 연간 운영 체계를 설계하기 좋다.신규 인력 유입 또는 사무환경 변화 시기도 적기다.▶ TIP: 조직문화 변화 저항이 덜한 시점을 골라야 안착률이 높다.2. 전자결재나 일정 기능 외에도 꼭 필요한 기능은?모바일 지원 여부: 외근, 출장, 재택 시에도 사용 가능해야 함파일 관리: 문서 버전관리, 드라이브 형태의 공유 기능 필요근무관리 연동: 출퇴근 기록, 휴가 신청 등..

우리 회사에 맞는 그룹웨어는? 선택 기준 총정리 [중견기업 GW 도입 가이드 #2]

그룹웨어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바로 “어떤 제품을 도입해야 할까?”다. 시장에는 수십 개의 그룹웨어 솔루션이 존재하고, 기능도 비슷해 보여 선택이 쉽지 않다. 그러나 중견기업 입장에서는 기업의 규모, 업무 특성, 기술 역량, 예산 등을 고려해 ‘맞춤형’ 기준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이번 편에서는 우리 회사에 꼭 맞는 그룹웨어를 고르는 선택 기준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해본다.그룹웨어 선택 시 먼저 물어야 할 질문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명확히 해야 제품을 고를 수 있다:우리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는 IT 역량이 있는가?사내 결재, 커뮤니케이션, 일정관리 중 가장 시급한 업무는 무엇인가?다른 시스템(ERP, 인사시스템 등)과 연동이 필요한가?도입에 투자할 수 있는 예산..

그룹웨어, 왜 지금 도입해야 하나? [중견기업 GW 도입 가이드 #1]

기업 내부의 커뮤니케이션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간다. 보고, 회의, 일정 공유, 문서 작성, 파일 관리 등.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여전히 이메일, 메신저, 엑셀, USB를 통해 따로따로 이뤄지고 있다면? 이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비효율’이라는 이름의 고비용 구조로 이어진다. 이번 시리즈는 중견기업이 그룹웨어(Groupware)를 도입하려 할 때 실질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편에서는 그룹웨어란 무엇인지, 왜 지금이 도입 적기인지에 대해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리해본다.그룹웨어란 무엇인가?그룹웨어는 조직 내 구성원들이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업무 플랫폼이다. 대표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전자결재 (결재선 설정, 문서 양식 자동화)일정 관리 (공유 캘..

마무리: AI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시대의 엔진을 준비하라 [AI 데이터센터 알고가기 #Final]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는 지금, 그 기반이 되는 인프라는 더 이상 ‘클라우드’라는 추상적 개념만으로는 부족하다. 초거대 연산, 대규모 학습, 실시간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AI 데이터센터(AI DC)**야말로 AI 생태계를 움직이는 진짜 ‘엔진’이다. ‘AI 데이터센터 알고가기’ 시리즈는 AI DC의 정의부터 에너지 효율, 보안, 분산 전략, 반도체 연계까지 실무적 시각에서 짚어본 5편의 연재 콘텐츠다. 마지막으로 각 편의 핵심 요약과 함께, 앞으로 AI DC 전략을 고민하는 실무자에게 필요한 방향성을 정리해본다.시리즈 요약 정리- 각 편의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편으로 이동합니다편수제목주요 내용1편AI 데이터센터란?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인프라AI DC의 정의, 기존 데이터센터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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